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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양이야기

음식을 어떻게 먹을까? 골고루, 알맞게, 제때에, 싱겁게, 안전하게...

골고루

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40가지 이상으로 이 모든 영양소를 다 가지고 있는 식품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.
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능한 많은 다른 식품들을 먹음으로써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.

알맞게

한국인 영양섭취기준만큼!
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란 한국인의 건강을 최적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영양소 섭취수준입니다.
종전의 영양권장량에서는 각 영양소의 단일값으로 제시했으나 만성질환이나 영양소 과다섭취 예방 등까지도 고려한 여러 수준으로의 영양섭취기준을 새로 설정한 것 입니다.

제때에

우리는 왜 하루에 세 번이나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?
아침에는 졸려서 밥 먹는 것 보다는 잠을 좀 더 자는 것이 좋겠는데...
그리고 저녁 식사 때에는 재미있는 TV 할 시간인데 밥을 먹어야 하다니...
우리가 밥을 먹으면 밥은 식도를 지나 위에 저장되었다가 조금씩 소장으로 내려가면서 소화가 됩니다. 그런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탈이 나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으로 나누어서 먹는 것이 우리 몸에 가장 적당한 것입니다.
즉 아침, 점심, 저녁을 일정한 시간에 맞추어 먹는 것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나가는 방법입니다.

싱겁게

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하나도 넣지 않으면 어떤 맛일까요?
맛이 없어서 먹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.
그런데 신장, 심장, 간 등에 심한 이상이 생기면 소금을 하나도 먹을 수 없습니다.
우리가 건강하게 소금을 먹을 수 있을 때, 조금씩만 먹도록 하는 것이 여러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

안전하게

식품이 재배되어 우리가 먹을 때 까지는 생산, 운반, 보관, 조리 등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.
각 단계마다 미생물에 의해 오염될 수 있으며, 이러한 경우에는 우리가 먹었을 때 안전하지 않게 됩니다. 따라서 우리가 안전한 식품을 먹기 위해서는 식품을 잘 선택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식품을 보관, 조리하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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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문경[보건소] : TEL 051-749-7585
최종수정일 : 2018-0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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